국무원 판공실, "실시방안" 인쇄발부해 정무정보시스템 통합공유 다그쳐 추진
2017년 05월 19일 14: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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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18일발 신화통신: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국무원 판공청은 일전 “정무정보시스템통합공유실시방안”(이하 “실시방안”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해 정부관리와 공공봉사의 긴박한 수요를 둘러싸고 최대한 기업과 대중에게 편리를 제공하여 기업과 대중들이 적게 다니고 일보기 쉽고 막히지 않게 하는것을 목표로 하여 정무정보시스템통합공유, 국무원 부문과 지방 정부정보시스템 상호련통을 촉진하는 중점임무와 실시경로를 다그쳐 추진하기로 했다.
“실시방안”은 다음과 같이 제출했다. 통일적인 공정계획, 통일적인 표준규범, 통일적인 등록관리, 통일적인 평가체계의 “다섯가지 통일”의 총적원칙을 견지하고 질서있게 정무정보시스템통합을 조직추진하여 각자 독자적으로 일하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분할되고 중복투자하고 중복건설하는것을 확실하게 피해야 한다.
“실시방안”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내외련동, 구체적인것과 전면적인것의 결합, 상하협동”의 업무사유에 따라 한 방면으로는 장원함에 착안하여 상부설계를 잘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당면에 립각하여 현실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중점돌파하고 재빨리 효과를 보게 해야 한다. 2017년 12월전까지 국무원 부문 내부정부정보시스템 통합청리사업을 기본상 완성하며 정무정보시스템통합공유가 일부 중요한 령역에서 현저한 효과를 보게 해야 하며 일부 파급면이 넓고 응용이 광범하며 관련수요가 있는 중요한 정무정보시스템은 상호련통을 실현해야 한다. 2018년 6월말전까지는 국무원 각 부문에서 통합후의 정무정보시스템을 통일적으로 국가데터공유교류플랫폼에 접속시키고 각지는 실제와 결합하고 본지역 정무정보시스템통합공유사업을 총괄추진하여 국무원 부문과 지방정부정보시스템의 상호련통을 초보적으로 실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