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판공청, “중국작가협회 개혁심화 방안” 인쇄발부
2017년 05월 05일 13: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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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4일발 신화통신: 일전, 중공중앙 판공청은 “중국작가협회 개혁심화 방안”(이하 “방안”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반드시 당과 국가 사업의 큰 국면과 중앙의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총체적배치를 단단히 둘러싸고 중국작가협회 개혁을 심화하는 책임과 담당을 강화해야 한다. 개혁의 전면적인 심화를 통해 더한층 임무를 명확히 하고 직능을 전환시키며 구조를 최적화하고 조치를 혁신하여 진정으로 중국작가협회를 광범한 작가와 문학사업일군들에 대하여 강대한 흡인력, 응집력이 있는 군중단체조직으로 건설함으로써 광범한 작가와 문학사업일군들을 단합인솔하여 더많은 민족에 손색이 없고 시대에 손색이 없는 문학정품을 내놓아야 한다.
당중앙은 력대로 광범한 작가와 문학사업일군들의 독특한 역할을 발휘하는데 중시를 돌렸으며 작가와 문학사업을 잘하는데 깊은 중시를 돌렸다. 18차 당대회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새로운 형세에서 작가와 문학사업을 잘하고 중국작가협회개혁을 추진할데 대하여 여러차례 중요한 배치를 했으며 특히는 습근평총서기는 중앙 당의 군중단체사업회의와 문예사업좌담회를 직접 사회소집함과 아울러 중요연설을 발표하여 중국작가협회가 개혁을 심화하는데 방향을 제시하고 임무를 명확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