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전부 등 4개 부문 "중앙 주요 신문단위 취재, 편집, 방송,
관리인원 인사관리제도개혁을 심화할데 대한 시행의견" 련합으로 인쇄발부
2017년 05월 10일 13: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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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9일발 신화통신: 중앙전면적개혁심화령도소조 제32차 회의의 심의를 거쳐 중앙선전부, 중앙기구편제위원회판공실, 재정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최근 "중앙 주요 신문단위 취재, 편집, 방송, 관리인원의 인사관리제도개혁을 심화할데 대한 시행의견"을 련합으로 인쇄발부하여 사업체제가 인재를 응집하는 중요한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고 또 채용기제를 령활하게 운용하여 신문여론사업대오의 활력을 격발하여 새로운 형세에서 사용인재를 흡인하고 인재를 평가, 격려하며 인재를 양성관리하는 효과적인 조치를 탐색하여 신문여론사업대오의 사업심, 귀속감, 충성도를 증강함으로써 신문사업의 장원하고 건강한 발전에 확고하고 유력한 인재지지를 제공할것을 요구했다.
"의견"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개혁심화는 총괄적인 추진을 견지하고 문제인도를 견지하며 시범선행을 견지해야 하는바 각 방면의 중요사업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현유의 편제자원을 총괄적으로 배치하고 규정에 따라 합리하게 편제를 사용하며 편제자원을 취재, 편집, 방송, 관리일터에 집중시키고 우선적으로 핵심업무일터의 편제사용요구를 보장한다. 대표적인 중앙 주요신문단위를 선택하여 인원편제총량에 대해 관리시범사업을 전개하고 새로운 자원배치방식과 관리모식 형성을 탐색한다. 시범사업과 관련된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 관련 부문에서 시범방법을 제정하고 점차적으로 관련 정책을 최적화한다. 규범된 채용제도를 건립하여 신문단위와 취재, 편집, 방송, 관리인원에 대한 상대적으로 안정된 인사로동관계의 건립을 추동하고 로무파견방식으로 취재, 편집, 방송, 관리인원을 채용하지 않는다. 심사평가와 퇴출기제를 최적화하여 모든 인원에 대해 동등하게 요구하고 통일적으로 관리한다. 매체융합 채용기제의 형성을 추동하고 상대적으로 통일되고 공평하고 합리한 채용제도의 건립을 탐색하여 신문종사인원의 융합발전의 적극성을 충분히 동원한다.
"의견"은 개혁심화는 당의 령도를 힘써 강화하고 당위(당조직)의 주체책임을 강화하며 사업협조와 조직실시를 강화하여 타당하고 질서있게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지지강도를 높이고 신문단위 자신의 투입강도를 늘려 인사관리제도 개혁에 필요한 증가지출 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