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인터넷+” 3년 행동계획 발표
2015년 12월 16일 15: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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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정보화부는 14일 “‘인터넷+’행동을 적극 추진할데 관한 국무원의 지도의견”관철시달 행동계획(2015년-2018년)을 발표하여 2018년 “인터넷+”총체목표를 명확히 하고 정보화와 산업화 융합관리체계와 표준화건설 보급행동 등 7대 행동을 제기했다.
행동계획에 따르면 “인터넷+” 3년 행동목표는 2018년까지 인터넷과 제조업 융합을 일층 심화하고 제조업의 디지털화와 네트워크화, 지능화 수준을 뚜렷이 제고하는것이다.
이에 행동계획은 7대 행동을 제기했는데 그중에는 정보화와 산업화 관리체계와 표준화건설의 보급행동, 지능제조의 육성보급행동, 신형생산모식의 육성행동, 시스템 해결방안 능력제고 행동, 소형령세기업의 창업혁신 육성행동, 네트워크 기초시설의 승격 행동, 정보기술산업 지원능력제고 행동이 포함된다.
그중 정보화와 산업화 관리체제와 표준화건설보급행동에서 확정한 발전목표는 2018년까지 완전한 정보화와 산업화 융합관리체계 표준을 형성하고 만여개 기업에서 정보화와 산업화 융합관리체계 구현표준을 실시하며 1500여개 기업이 정보화와 산업화 융합관리체계를 통해 평의하고 6만여개 기업이 정보화와 산업화 융합에 대한 자체평가, 자체진단과 자체벤치마킹하면서 관리표준으로 혁신과 전환, 발전을 촉진하는 새 구도를 형성하는것이다.
지능제조육성보급행동에서 확정한 목표는 2018년까지 고급지능장비의 국산화률을 뚜렷이 높이고 일련의 중점업종 지능공장을 건설하며 200개 지능제조 시험시범 프로젝트를 육성하고 중점업종에서 산업네트워크의 시범응용역할을 초보적으로 실현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