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오바마의 반테로정책 연설 언급: 국제사회, 반테로협력 강화해야
2015년 12월 09일 12: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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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8일발 신화넷소식(기자 근약성):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중국측은 미국측이 캘리포니아주 총격사건을 테로주의행위로 규정한데 대해 주의를 돌렸다면서 테로주의는 인류의 공공의 적이며 국제사회가 마땅히 반테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8일 지적했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6일 반테로 정세와 정책에 관련해 TV연설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총격사건은 무고한자를 살해한 테로주의행위이며 테로주의가 이미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우리는 미국측이 캘리포니아주 총격사건을 테로주의행위로 규정한데 주의를 돌렸다. 우리는 다시한번 이 사건조작자를 비난하며 조난자들에게 애도를 드리고 부상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위문을 표시한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테로주의는 인류의 공공의 적이라며 중국측은 모든 형식의 테로주의를 반대하며 국제사회가 반테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