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서에서 당의 군중로선 실천활동 추진
2013년 11월 07일 09:5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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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쫭족자치구가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활동에서 지도간부가 솔선해 자신을 단속하고 기풍을 개진하여 모범 역할을 하고있다.
올해 7월에 광서 하강에 수자원 오염 사건이 발생해 식용수 안전에 영향을 주었다. 이 사건은 일부 기관과 간부들에게 관료주의, 군중리익 홀시 등 문제가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광서쫭족자치구는 관련 일군을 처벌하는 한편 14개 조사조를 각지에 파견해 환경안전 우환을 검사했다.
검사에서 비허가 비법 생산 경영단위 천 5백 40개소를 사출하고 천 9백 35개 단위에 환경위험 우환이 존재함을 발견했다.
광서쫭족자치구 인력자원사회보장청은 또 “행정기관 공무원 일상 자격검사 방안”을 제정했다. 광서쫭족자치구 당위원회 상무위원회는 두개 규정과 방안을 통과했다. 이 규정과 방안은 공무차량, 개인주택, 공무접대, 경축행사 참여 등 10개면에 대해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문책안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광서쫭족자치구는 8항규정 위반 사건 33건을 사출하고 45명의 규률위반 일군에게 처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