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전국소수민족 주산경기서 좋은 성적 거둬
2017년 07월 20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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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근일, 청해성 서녕시에서 막을 내린 제23회 전국소수민족 주산경기에서 연변주 2명의 참가자는 개인종합 1등상을 획득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전국에서 온 12개 소수민족지역의 14개 대표팀이 참석했고 길림성 주산대표팀은 련속 23차례 소수민족주산경기의 단체 및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한다. 연변주 2명의 조선족선수와 공주령시 1명의 만족선수로 조성된 길림성대표팀은 4390점의 총성적으로 단체 특등상을 획득했고 연변주재정국 주산협회에서 추천한 연길시제3고급중학교 김봉영과 연길시연신소학교 최석민 2명의 참가자는 개인종합 1등상을 획득했다.
최근년래, 연변주재정국은 주산양성사업에 고도의 중시를 돌렸고 자금투자를 늘여 주산교육시범기지를 설립했으며 전문가를 요청해 연변주 주산교사에 대한 훈련을 진행했고 각종 경기들을 적극 조직해 주산교육 보급의 량호한 국면을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