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해양강국 건설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2017년 07월 05일 16: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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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해양국이 공동으로 “전국 해양경제발전 제13차5개년 전망계획”을 발부하고 우리나라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해양경제발전의 총체적인 구상과 발전목표, 주요과업을 확정했다.
국가해양국 방건맹 부국장이 소개한데 의하면 당면 우리나라 경제의 대외 의존도는 이미 60%에 달한다. 대외무역 수송량의 90%가 해상 운수로 완수되고 세계 항운시장의 19% 대종상품 화물이 우리나라에 수송되고있으며 중국의 수출 짐함은 22%를 차지한다.
방건맹 부국장은, 우리나라 경제는 이미 해양에 크게 의존하는 개방형 경제로 되였다면서 “제13차5개년전망계획”을 제정하는것은 우선 해양강국을 건설하고 푸른 경제 공간을 확장하는 전략의 수요이고 다음은 “해양강국 건설”을 비롯한 국가 전략의 중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방건맹 부국장은, 계획은 경제를 선두로 해양강국을 전면 건설하는 전략적 과업에 방향을 지적해준 동시에 21세기 해상 비단의 길 건설을 둘러싸고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발전 경로와 보장 조치를 명확히 해주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