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해탈부축의 품질이 높아야만 멀리 갈 수 있다(금일담)
증교
2018년 11월 27일 14: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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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정책이 좋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도 모두 우리를 위해 생각해주었다”… 최근 하북 란평 농촌들을 방문했을 때 일부 빈곤호들의 진심으로 되는 소감을 늘 들을 수 있었다.
백성들이 빈곤해탈부축사업을 칭찬하는 리유를 보면 한 방면으로 각급 간부들의 노력을 통해 빈곤호들이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확실히 느끼게 되였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그들이 빈곤해탈부축정책을 료해하고 간부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처지에 대한 인식, 미래발전에 대한 지위확정이 모호하던데로부터 점차 선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품질의 빈곤해탈부축은 물질제공, 기술지도를 제외하고도 더욱 중요한 것은 역시 사상인도, 정신적 고무격려라고 말할 수 있다. 빈곤호들이 실제혜택을 보고 사리에 밝으며 재능을 늘리고 사기를 북돋아주는 빈곤해탈부축이야말로 근본적인 부축이다.
기층간부들은 빈곤해탈부축사업은 마음을 부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수놓이’공력을 들이고 담당과 책임을 다하는 것을 모든 빈곤호들의 마음속에 명기시켜 그들을 도와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의 길로 나아가는 신심의 불길을 지펴준다면 그들의 생활을 개변시킬 뿐만 아니라 더구나 그들의 인생을 개변시켜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