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정치자세와 정치각오 제고하고 순시사업의 종심 발전 추동해야
2017년 02월 23일 13:1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2월 22일발 본사소식(기자 강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순시사업지도소조 조장인 왕기산은 22일 18기 중앙 제 12회 순시사업동원포치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순시사업에 관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전달했다. 왕기산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순시는 기치선명하게 정치를 말해야 하며 당의 18기 6중전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정치상에서 문제를 잘 발견하여 순시사업의 종심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순시사업은 정치자세(站位)와 정치각오를 제고해야 한다. 당의 지도를 견지하고 당의 건설을 강화하며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하는것은 가장 중요한 정치원칙이다. 순시는 중점적으로 피순시 당위, 당조가 “네가지 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했는가를 검사해야 하고 중앙의 정치, 중앙의 전반국면을 시종 생각해야 하며 자각적으로 당의 방침로선정책을 관철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지도를 수호해야 한다. “네가지 의식”을 수립하는것은 동적과정이기에 순시를 통해 피순시당조직의 “두가지를 배우고 한가지를 쟁취하는 “활동이 일반화, 제도화 되도록 독촉하고 계렬 중요연설이 시대와 더불어 발전함에 따라 정치와 전반국면에서 부단히 차이를 찾아내여 진정으로 핵심을 본받아야 한다. 조직규률을 엄명하게 하고 인원선발임용정황을 검사하여 당원지도간부가 시종 사상과 행동상에서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도록 보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