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강소성 시찰
2016년 12월 07일 15: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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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왕기산이 5일과 6일 강소성 진강시를 시찰했다.
시찰기간 왕기산 상무위원은 부분 성과 자치구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좌담회를 갖고 6차 전원회의 정신 관철, 래년 사업 구상, “중국공산당 규률검사기관 감독 규률집행사업 규칙 시행안” 제정과 관련해 의견을 수렴했다.
왕기산 상무위원은, 엄하게 관리하려면 엄격한 자아관리가 선행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규약을 규률검사위원회의 직책으로 하고 감독과 규률집행, 문책기제를 완비화여 “등잔밑 부정기풍”를 강력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중앙규률검사위원회는 당중앙의 요구를 참답게 관철하고 조직제도를 혁신하며 자아감독을 강화하는 등 단호한 태도로 부정기풍을 단속하고 있다. 제약성이 없는 권리는 위험한 것이며 제도의 역할은 제약을 통해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감독 규률집행규칙은 문제의 해결방향을 파악하고 전반 고리의 위험부담 요소를 정확히 포착하여 지시 보고서, 단서처리, 재판, 사건 련루 재물 관리 사업 규칙과 절차를 명확히한 뒤 제정되여야 하며 조사 전과정 록취, 사건 경위조사, 청탁 개입 기록 등 제도도 추가되여야 한다. 규률집행, 규률위반, 실책을 엄하게 조사하고 직무 태만, 실력 미달 인원들은 직위를 조정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왕기산 상무위원은, 규칙제정 과정은 리념과 인식을 통일하고 교육 강습의 과정이라고 지적하고 규칙을 전사회에 공개해 규률 집행자들에게 더 엄격해진 규률 요구를 명확히 알리고 감독자들도 감독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표명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찰기간 왕기산 상무위원은 강소 항순그룹유한회사를 특별히 방문해 강건설 사업을 돌아보고 강빈신촌 제1지역사회를 찾아 당원 군중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