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제9차 중미 상공업계 리더와 전직 고관 대화 참석 미국측 대표와 좌담
2017년 06월 21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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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20일 인민넷소식(기자 양엽):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20일 오전 중남해 자광각에서 제9차 중미 상공업계 리더와 전임 고관 대화에 참석한 미국측 대표들을 회견함과 아울러 좌담했다.
미국 코노코필립스, 웨스턴디지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베리언 메디컬 시스템스, 퀄컴, 페덱스, 마스터카드, 시스코시스템스, 엑슨모빌 등 지명 다국적 기업 관계자와 미국 전 상무장관 구테레스, 미국 전 무역대표 바셰프스키와 미국 전국상회 등 기구의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중미관계, 중점령역 협력, 경영환경 등 문제와 관련해 견해와 건의를 제기했다. 리극강은 그들과 깊이 있게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교류했으며 그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하여 일일이 대답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과 미국은 각기 세계적으로 가장 큰 개발도상국과 가장 큰 선진국으로서 경제의 상호보완성이 강하고 각 령역에서의 래왕이 밀접하며 공동리익이 의견차이보다 훨씬 크다. 얼마전 량국 정상은 성공적으로 회동하여 중미관계를 계속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대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량측이 평등하게 대하고 서로 존중하는 원칙에 따라 협력수준을 힘써 제고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해결한다면 중미관계가 앞으로 발전하는 추세를 유지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하며 이는 량국과 세계에 모두 유익하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제무역협력은 중미관계의 중요한 초석이다. 중국은 자유무역과 공평무역을 지지하며 시장의 쌍방향 개방과 평등경쟁을 권장한다. 우리는 시장접근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경영환경을 더한층 최적화하며 중국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많은 선택할 여지가 있게 할것이다. 미국을 포함한 각국 기업들이 계속 중국에서 투자하여 사업을 일으키며 특히는 중국의 서비스업이 신속히 발전하고 제조업이 전환승격하는 크나큰 기회를 틀어쥐고 량자 경제무역협력의 동적인 평형발전을 촉진하여 호혜상생을 더욱 잘 실현하는것을 환영한다. 우리는 미국 상공업계 인사들과 의사소통을 강화하여 공동으로 량국의 경제무역협력에 적극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시장에 안정적이고 좋은 기대치를 제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