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단오절기간 기온 높아...모내기작업 다그쳐야
2017년 05월 27일 13: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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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연변주기상국에서는 단오절기간(5월 28일-30일) 연변주 기온이 높고 뚜렷한 강수현상이 없을것으로 내다봤다.
명절기간 전 주 평균기온은 섭씨 18.2도로 평년 동기 대비 섭씨 3도가량 높고 평균 총강수량은 1밀리메터 이하이며 평년 동기 대비 적은편이라고 주기상국이 전했다. 연길시의 날씨를 살펴보면 28일 개였던데로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부분적 지역에 이따금 비가 내리고 2~3급의 편서풍이 불며 기온은 섭씨 10~28도일것으로 추정된다. 29일에는 구름이 많고 이따금 개이며 부분적 지역에 비가 조금 내리고 2~3급의 편서풍이 불며 기온은 섭씨 13~25도일것으로 예상된다. 30일에는 구름이 많다가 개이며 2~3급의 편서풍이 불고 기온은 섭씨 12~26도일것으로 예측된다.
기상부문에서는 단오절기간 우리 주 대부분 지역에 뚜렷한 강우가 없고 기온이 조금 높은편이기에 출행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다만 28일과 29일,우리 주 산간지대의 부분적 지역에 대류성 날씨가 나타날수 있으므로 출행할 때 교통안전에 류의할것을 귀띔했다.
한편, 관련 부문에서는 향후 며칠간 연변주 기상조건이 벼모내기에 유리하다며 농민들이 철을 다잡고 모내기작업을 다그치면서 포전관리도 깐지게 할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