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음력설전야 장가구 주둔부대시찰, 광범한 장병들에게 새해 축복 전해
2017년 01월 26일 12: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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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구1월 25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선량, 리청화): 중화민족의 전통명절인 닭해 음력설 전야,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23일 륙군 제 64집단군을 전문 찾아와 기층련대에 깊이 들어가고 장병들을 위문했으며 당중앙과 중앙군위를 대표하여 전군 지휘관과 정산, 무장경찰부대 장병, 민병예비역인원들에게 진지한 문안과 새해 축복을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당의 강군목표를 실현하는것을 둘러싸고 새로운 형세하의 군사전략방침을 관철하고 안정속에서 진보하는 사업의 전반적기조를 견지하며 정치건군, 개혁건군, 의법치군을 깊이 추진하고 훈련전쟁준비를 강화하는데 진력하며 부대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애써 개척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당의 19차 대회의 승리적소집을 영접해야 한다.
장성이북의 땅은 겨울눈으로 하얗게 단장했으나 군영내에는 봄빛이 무르녹는다. 23일 오후, 습근평은 엄한을 무릅쓰고 제 65집단군 모 보병려단 문화생활센터에 가서 장가구주둔부대 사급이상 지도간부와 퇀급단위 주관들을 친절하게 접견하고 장병과 그 가족에게 새해 축복을 보냈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4시경, 습근평은 이 려의 “대공3련”학습실에 갔다. 련대 리론골간들이 한창 체득을 교류하며 “학습군영”모바일앱으로 전련에 학습성과를 보급하고있었다. 장병들이 현대화정보수단으로 학습방법을 혁신한것을 보고 습근평은 그들에게 우량한 전통을 발양하고 시대를 따르며 실천을 중시하고 장병들과 함께 당의 혁신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는 사업을 잘하고 “네가지가 있는” 새일대 혁명군인을 노력하여 육성하며 “철과 같은 신앙, 철과 같은 신념, 철과 같은 규률, 철과 같은 담당”이 있는 훌륭한 부대를 만들어 강군목표가 련대에 뿌리내리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