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최대 백화상점서 알리페이 인입
2017년 09월 04일 14: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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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핀란드 최대 백화점은 일전에 핀란드 이동지불회사 ePassi와 협정을 체결해 알리페이를 백화점 쇼핑 지불방식으로 인입했다.
스타크만집단 수석상무관 안나 셀미는 알리페이는 일종의 지불방식뿐만아니라 더우기 일종의 선진적인 쇼핑리념을 대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선 헬싱키 시중심에 위치한 스타크만 플래그숍에서 사용되고 나중에 점차 핀란드 경내의 모든 스타크만 쇼핑몰에 보급되며 진일보 발트해 국가의 스타크만집단으로 확장된다고 한다.
수치에 의하면 중국 유람객들은 로씨야 유람객 버금으로 스타크만집단의 제2대 소비군체로 되였다고 한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알리페이를 개통한것은 중요한 고객들이 자신의 익숙한 방식으로 쇼핑을 진행할수 있도록 한것으로 우리한테 의의가 크다”고 셀미는 말했다.
60만명의 고객을 소유한 ePassi는 핀란드 최대 이동지불회사이다. 이 회사는 이동지불 관련 업무를 진행한지 10년이 되였고 알리페이와 합작한후 그 업무량과 고객량 규모가 뚜렷히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