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외무장관: 조선반도문제 관계측 지역긴장정세 격화시키지 말아야
2017년 03월 29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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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3월 28일발 신화통신: 로씨야통신사가 28일 보도한데 따르면 모스크바는 한국에서의 미국의 "사드"미싸일방어체계 배치와 조선이 수차 진행한 탄도미싸일 발사, 핵실험을 반대한다고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표명했다고 한다.
보도에 의하면 라브로프는 로씨야 《론거와 사실》주간과의 인터뷰에서 비록 미국이 “사드”배치는 조선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했지만 “사드”를 포함한 미국의 미싸일방어시스템은 로씨야의 전략력량에 위협을 주고있으며 또 기타 국가의 안전에 불량한 영향을 미쳤기에 로씨야는 미국의 이런 위험한 행동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또 최근 조선반도 및 주변지역의 정세에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로씨야는 조선의 여러차례의 탄도미싸일 발사, 핵실험을 반대하며 조선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관련 제재 결의를 지지한다면서 조선의 위험한 행위를 규탄하고 제재를 주장하며 제재를 통해 조선이 핵무기발전계획을 포기하게 해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