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동계올림픽 5개 개조경기장 올해 착공, 수립방 수영장 얼음빙판으로 변신
2018년 08월 10일 14:1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9일 북경시중대항목건설지휘부 사무실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국가수영쎈터, 국가 체육관, 수도체육관, 수도스케이트장, 수도종합관 5개 북경동계올림픽 북경 경기구역 개조경기장이 현재 앞선 작업을 가동했고 년말전으로 륙속 개조를 진행하게 된다고 한다. 국가체육장, 오과송체육쎈터, 국가회의쎈터 개조공정은 2020년 이후에 륙속 가동된다.
국가수영쎈터 ‘수립방’은 2008년 북경올림픽 수영, 다이빙, 수중발레의 경기장소로 2020년 북경동계올림픽기간 ‘빙립방(冰立方)’으로 변신해 컬링종목 경기장소로 되며 46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국가체육관은 2008년 북경동계올림픽 경기체조, 트램펄린과 핸드볼 경기장소이다.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기간, 이곳은 아이스하키(남자) 경기장소로 18000명의 관중을 수용하게 된다.
개조방안에 따라 수도체육관은 운동원구로 된다. 개조한 후 이곳은 수도체육관 한개 경기장, 수도체육관 스케이트관과 수도종합관 2개 훈련장, 그리고 종합훈련관, 선수 아빠트와 경기쎈터 3개 배합 경기장과 체육관을 형성하여 총 6개 주요건축을 핵심으로 하는 운동원구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