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연산 속도가 천조회에 달하는 우리나라 첫 슈퍼컴퓨터 “천하1호”
포화 운행 상태
2017년 02월 03일 14: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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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슈퍼컴퓨터천진센터에 배치된 초당 연산 속도가 천조회에 달하는 우리나라 첫 슈퍼컴퓨터 “천하1호”가 매일 천400개 온라인 업무를 소화하고 있어 포화상태로 운행되고 있다. 이는 미국이나 유럽의 국가급 슈퍼연산센터도 쉽게 넘볼수 없는 업무 규모이다.
국가슈퍼컴퓨터천진센터의 장정 응용연구개발 공정사는 천하1호는 국가과학기술 혁신과 봉사산업을 지원하는 등 면에서 돌출한 성과를 이룩하고 항공우주, 기후기상, 새 에너지 원자재 등 분야에 플랫폼 지탱력을 제공하였다고 표하였다.
장정 공장사는 현재 천하1호는 매일 1400개 온라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과학기술부의 국가과학기술 중대 전문 프로젝트, 국가 중점기초연구발전계획(973계획), 국가고도기술연구발전계획(863계획), 국가과학기술기반, 국가자연과학기금 등 국가, 성부급 중대 프로젝트 천2백여개를 지원해주었다고 소개하였다.
장정 공장사의 소개에 따르면 2016년 천진슈퍼연산센터는 국방과학기술대학과 손잡고 초당 연산속도가 백경회에 달하는 슈퍼컴퓨터 연구제조에 들어갔으며 2020년이면 연구제조에 성공해 사용에 투입될 전망이다.
차세대 슈퍼컴퓨터의 연산능력은 천하1호의 2백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