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치솔, 거품이 일어난 후 다시 전원 가동해야
응답 전문가: 중국 구강청결케어용품공업협회 상건강 상무부리사장
2018년 11월 27일 16:0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전동치솔은 사용이 편리하고 꼼꼼하게 청결할 수 있어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지만 사용방법이 부당하면 오히려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생명시보》기자는 중국 구강청결케어용품공업협회 상건강 상무부리사장을 취재하여 전동치솔의 정확한 사용법에 대한 건의를 제출하게 했다.
전동치솔은 고속진동하는 무브먼트(机芯)를 리용하여 브러시가 회전 혹은 진동하게 함으로써 치아를 닦는 효과에 도달하게 한다. 상건강 상무부리사장은, 현재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품은 주로 두가지 류형이 있는데 음파 전동치솔과 회전 전동치솔이라고 했다. 이 두가지를 비교할 때 음파 전동치솔의 청결효률이 더욱 좋다. 자료에 따르면 음파 전동치솔은 전통적인 수동치솔에 비해 약 100배의 청결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어떤 양치방식을 사용하든 꼼꼼하게 청결하려면 전제는 브러시와 치아의 매개 면이 접촉되여야 하며 동시에 정확한 위치에 닿아야 한다.
매번 전동치솔을 사용하기 전에 브러시와 손잡이가 단단하게 련결되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치약이 사방으로 흩날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전원을 가동하기 전에 치약을 브러시에 짜놓아야 한다. 양치할 때에는 브러시가 앞이로부터 시작하여 부드럽게 움직여야 하며 치약거품이 일어난 후 다시 전원을 가동시키고 적절한 세기로 앞이, 뒤이 순서로 양치해야 한다. 또한 매 하나의 치아 및 그 표면을 충분히 닦아야 하며 시간은 3분에서 5분이 가장 적당하다. 그외, 보통치솔과 마찬가지로 전동치솔의 브러시도 건조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사용 후 거품을 깨끗이 씻어내고 수분을 제거한 후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어야 한다. 좋기는 두개의 브러시를 준비하여 번갈아가며 사용하면 브러시의 사용수명을 연장할 수 있고 브러쉬드의 탄성도 유지할 수 있다. 브러쉬는 3~6개월에 한번씩 바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