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기관: 인터넷 공민개인정보 침범 범죄 타격 및 정돈
3개월간 형사사건 750여건 조사
2016년 07월 21일 14: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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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20일발 본사소식: 올해 4월, 전국공안기관이 반년간의 인터넷 공민개인정보침범범죄 전문행동을 배치하고 전개한 이래 현재까지 총 750여건의 형사사건을 조사하고 범죄용의자 1900여명을 체포했으며 정보 230여억건을 로획하고 불법유해정보 35.2만여건을 정돈했으며 인터넷, 채널 610여개를 페쇄, 중지시켰다.
료해한데 따르면 현재 인터넷 공민개인정보침범범죄활동에는 아래와 같은 특점이 있다. 첫째, 불법으로 획득한 개인정보는 종류가 다양하고 련루된 인원이 많다. 둘째, "근원-중간상-불법사용인원"의 리익사슬과 흑색산업이 형성되였다. 셋째, 정보류출근원이 다양하다.
공안부 인터넷안전보위국 관련 책임자는 다음 단계에 공간기관은 게속하여 엄격하게 타격하는 고압태세를 유지하면서 타격행동을 끊임없이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