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모든 인터넷사기제보 통일적인 플랫폼에 접속
2016년 07월 07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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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공안부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일전 공안부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과 련합으로 인터넷사기제보련동처치사업기제를 가동했다. 공안부 인터넷불법범죄제보사이트는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인터넷 불법과 불량정보 제보센터와 련합하여 지방 관련 부문과 국내 주요 상업사이트와 함께 인터넷사기불법범죄활동을 공동으로 방범하고 타격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련동처치사업기제는 모든 성원단위가 발견하고 접수한 인터넷사기 관련 네티즌 제보를 련동처치플랫폼에 접속하여 제때에 인터넷사기불법범죄혐의 단서에 대하여 수사와 조사를 펼치고 사기사이트, 사기계좌, 인터넷사기정보에 대하여 제때에 페쇄하고 정리하게 된다.
공안기관은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인터넷사기를 당한 뒤 재빨리 될수록 많이 채팅기록, 송금이체 증빙 등 증거를 보류함과 동시에 즉각 110경찰신고전화를 걸어야 한다. 이와 동시에 광범한 네티즌들이 관련 단서를 적극적으로 제보하는것을 환영한다. 공안부인터넷불법범죄제보사이트 주소는 www.cyberpolice.cn이고 중국인터넷불법과 불량정보제도센터의 제보전화는12377이며 제보사이트는 www.12377.c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