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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연길서 페막

2017년 09월 12일 15:0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9월 10일, 웅장한 천명 농악무공연과 함께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가 연길에서 막을 내렸다. 중국민간예술가협회 부비서장 주연병, 길림성무형문화재 전문가조 조장 조보명 및 연변주 관련 부문의 책임자가 이 활동에 참석했다.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는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문화를 계승하고 아름다운 고향을 함께 건설하자"를 주제로 했는데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일련의 경축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연변주 창립 65주년을 경축하는 중요한 내용이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의 효과적인 매개체로서 중국조선족문화를 계승, 발양하ㅗ 연변과 각지 문화관광교류협력을 심화시키는 면에서 중요하고 적극적인 작용이 있다. 관광축제는 개막식 공연, 제1회 중국조선족빛축제, 천명 농악무 등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광범한 호평을 받았다. 연길시 부르하통하반에서 열린 제1회 중국조선족빛축제는 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었는데 아름다운 빛공연과 조선족 전통복장체험, 민속널뛰기체험 등 활동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선족민족문화에 더 깊은 체험과 료해를 가져다줬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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