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 조선 바쁜 일정으로 조미 고위급 회담 연기
2018년 11월 09일 14:0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한국 외교부에서 8일 밝힌바 조선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이번주에 예정되였던 미조 고위급 회담을 연기할 것을 미국측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국 외교부 부대변인 김덕환은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회답했다. 한국측은 미국측에서 보낸 조미 고위급 회담을 연기할 데 관한 설명을 접수했다. 미국측 설명에 의하면 조선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회담을 연기할 것을 미국에 제안했다고 한다.
미국 국무원이 7일 발표한 성명은 국무경 폼페이오가 이번주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과 진행하기로 했던 회담이 연기되였다고 한다. 성명은 연기된 구체적 원인은 밝히지 않았고 다만 미국과 조선의 대화는 현재 진행중이며 미국은 두 나라 지도자가 6월 싱가포르 회담 때 한 약속을 락착하는 데 힘 쓰고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무원은 5월, 폼페이오가 미국 조선정책특별대표 스티븐 비건과 뉴욕으로 갔고 8일에 김영철과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