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방부: "사드"환경평가사업 가동 부인
2017년 06월 27일 13:3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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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한국 국방부는 25일 "사드"시스템의 환경평가작업에 대해 국방부는 현재 관련 기구와 토론을 하고있으며 현재 어떠한 내용도 확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국국방부의 상술한 태도표시는 한 지방매체의 보도에 회답하기 위한것이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미 "사드"배치지역인 경상북도지역에서 환경평가를 가동했다고 한다. 하지만 국방부는 이 설을 부정했다. 국방부는 한 성명에서 "국방부는 현재 관련 기구와 '사드'에 대해 전면적인 환경평가를 진행할 방법을 토론하고있다. 현재 단계에서 우리는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했다.
이달초 청와대는 국방부가 "사드"의 주변 환경평가과정을 "축소"하려고 시도한것을 비난하고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할것을 요구했다. 국방부는 한차례의 대규모적인 환경평가를 다시 준비하고있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대규모적인 환경평가는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사드"반미싸일 방어시스템 발사차량의 배치와 시스템의 완전한 가동은 다음해로 연장될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