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새끼호랑이와 새끼참대곰
15년만에 광주동물원서 새끼화남호랑이 출생
2017년 06월 23일 13: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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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2일, 광주동물원에는 60일밖에 안된 새끼화남호랑이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각각 6세의 강강과 7세의 락락이다.
4월 15일 새벽, 락락은 세쌍둥이를 출산했지만 아쉽게도 첫번째 새끼만 살아남았다. 이는 광주동물원에서 15년만에 처음으로 새끼화남호랑이가 출산된것으로 원내 화남호랑이 수량이 총 8마리로 되였다.
한편, 22일 섬서성 림업청에 따르면 섬서성 진귀야생동물 응급구조사육연구쎈터에서 사육된 참대곰 “양양”과 “애빈”이 근일 순리롭게 총 3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는데 현재 참대곰 모자는 모두 건강하다고 한다.
참대곰 “양양”은 2003년에 이 쎈터에서 출생했고 쎈터 인공사육의 첫번째 새끼로 각각 2009년과 2014년에 총 4마리 새끼를 출산했으며 모두 살아있다. 올해 6월 11일 1시 24분에 순리롭게 185g 무게의 수컷새끼를 출산했다. 2006년에 출생한 참대곰 “애빈”은 2006년에 새끼 한마리를 출산했고 올해 6월 12일 12시 5분, 12시 30분에 각각 두마리 새끼를 출산했다. 두마리 새끼는 모두 수컷으로 체중은 각각 107g, 125g이였고 21일까지 두마리 새끼는 모두 220g을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