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의 새로운 대조선 고립압살정책 실시 비난
2017년 04월 26일 13:0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평양 4월 25일발 신화통신(기자 정대우, 오강): 조선중앙통신사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외무성은 미국에 최근 새로운 국제반조선물결이 일어 조선에 대한 고립압살정책을 강화한다고 비난하면서 미국이 "자기가 지른 불에 자기가 타 죽지 말라"고 경고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미국이 최근 조선을 고립압살하려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새로운 대조선정책을 출범해 국내의 지지를 얻으려고 한다고 했다.
대변인은 현재 조선반도형세에서 미국의 이런 행동은 전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것과 같이 아주 위험하다고 했다. 미국의 조선에 대한 반세기가 넘는 고립압살정책과 핵위협은 조선이 핵을 소유하는 근원과 추동력이라고 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4일 백악관에서 유엔 안보리 상임리사국 상임 유엔대사를 회견할 때 조선반도의 현황을 "받아들일수 없고" 안보리는 마땅히 조선 핵항목과 미싸일항목에 대해 별도의 더 강유력한 제재실시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