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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민 "유물인줄 알고 팠더니"…일본군 폭탄탄두

2017년 04월 19일 15:3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촌민 "유물인줄 알고 팠더니"…일본군 폭탄탄두

국내 유적지에서 발견돼 고대유물로 여겨진 금속물질이 2차 세계대전때 일본군이 묻은 폭탄탄두로 판명났다고 초천도시보(楚天都市报)가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북성 대야(大冶)의 한 시골 가족은 지난주 자택을 개조하던 중 자택 밑에서 오래된 금속물질 161개를 발견하자 보물을 발견했다고 믿었다.

대야가 서주(西周·기원전 1046~771년)부터 송(宋·960~1279) 왕조까지 고대 중국의 주요 청동생산지 가운데 한곳이였기때문이다.

고고학자들은 대야에서 360여개의 구리광산 갱도와 7개의 용광로 유적을 발견했다.

지역 농민들도 잔과 무기, 목적을 알수 없는 유물 등 청동기를 대거 발굴했다.

가족이 발견한 많은 금속물질은 크기가 제각각이였지만 대형 원뿔형 상단과 라선형 라사가 부착된 상대적으로 짧은 후미로 구성됐다.

유관부문이 금속물질을 면밀하게 검사한 결과 모두 2차대전때 대야를 군사거점으로 활용한 일본군이 남긴 폭탄탄두로 결론났다.

현지 정부는 탄두를 안전하게 처리한 뒤 지하에 재매장할것이라고 밝혔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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