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광 원사 뢰물선거 거액자금 한창 조사중
여러 명의 원사들 “원사의 종신특권 향수”가 뢰물선거 주요 원인이라고 인정
래원: 경화시보
2013년 09월 29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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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시보소식: 중앙텔레비죤방송의 어제 소식에 따르면 철도부 운수국 전임 국장, 부총공정사 장서광이 원사선거참가의 명의로 회뢰한 거액의 자금을 어디에 썼는가에 대해 사법기관은 한창 조사를 진행하고있다고 한다.
원사들: 끝까지 조사해내야
장서광이 2007년에 처음으로 원사선거에 참가할 때 많은 원사들은 그의 학술성과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닉명의 제보신을 받았다. 중국과학원은 인원을 조직하여 전 철도부에 가서 조사하게 했는데 당시 철도부에서 준 답복은 아주 “견결한” 부인이였으며 붉은 도장까지 찍었다.
거액을 회뢰하여 원사선거를 한 장서광 사건에 관해 최근 취재를 접수한 여러명의 원사들은 중국의 원사제도를 개혁할것이 필요한데 원사를 종신영예로 회복시켜야지 더는 “종신특권”이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면 평선가운데서의 변칙수법은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된다고 인정했다. 원사들은 장서광의 뢰물선거사건을 끝까지 조사하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