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결민 규률위반 혐의로 조사받아
2013년 09월 03일 10: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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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싸이트 “령도”란에, 장결민이 더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령도직무를 담임하지 않는다는 글이 실렸다.
9월1일 오전 중앙규률검사위워회와 감찰부는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이며 당위원회 부서기인 장결민이 엄중한 규률위반 혐의로 조직의 조사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1955년생인 장결민은 올해 3월 중국석유그룹회사 리사장에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으로 부임되였고 장기간 석유부문에서 근무하였다.
지난주 중국석유그룹회사 왕영춘, 리화림, 염신권, 왕도부 등 4명 고위층 경영자들이 엄중한 규률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당18차대표대회이래 중앙은 부패척결사업을 크게 추진했다. 올해 58세의 장결민은 올해 3월 18일부터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주임과 당위원회 부서기를 담임하였다. 장결민은 부임하여 반년도 안되는 사이에 조사대상으로 되였고 당18차대표대회이후 중앙규률검사위원회와 감찰부의 조사를 받은 첫 중앙위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