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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제남시중급인민법원은 22일 제1심을 공개개정하여 피고인 박희래의 수뢰, 탐오, 직권람용 사건을 심리했다. 박희래가 법정에 출두하여 재판을 받았다. 관련 증인들이 법정에 출두하여 증언을 했다. 피고인의 친족, 인대대표, 정협위원, 언론기자와 각계군중 100여명이 법정심리를 방청했다.
8시 43분, 재판장이며 제남시중급인민법원 원장인 왕욱광이 판사봉을 두드려 개정을 선포했다. 피고인 박희래는 법정심리과정에 정서가 안정적이고 신체상황이 정상적이였다. 법정의 방청질서가 정연했다. 오후 6시께 재판장이 휴정을 선포, 23일 계속 개정심리하게 된다.
래원: 인민넷 | (편집: 김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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