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습지자원 보호에 총력
2017년 02월 03일 14: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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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전국 습지자원조사수치에 따르면 흑룡강성은 자연습지 규모가 556만헥타르에 달해 우리나라의 습지자원 대성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몇년래 흑룡강성은 습지자연보호구, 습지공원 등으로 구성된 습지보호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했다.
큰 눈이 몇차례 내리자 삼강평원 복지에 자리한 홍하 국가급 자연보호구는 더 빼여난 자연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홍하 자연보호구는 습지 생태 계통 보호를 주선으로 한 자연보호구로 국가 1급 보호동물인 동방 황새의 주요 번식지이다. 두달남짓한 시간이 흐르면 보호구는 또다시 남쪽에서 날아오는 대량의 동방 황새를 맞이하게 된다.
홍하국가급자연보호구 과학기술연구 선전교양과 주보광 과장은 홍하자연보호구 환경은 인적이 극히 드물고 봉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주보광 과장은 20여년간의 관리를 거쳐 보호구 내 자연생태는 삼강 평원의 원시습지의 축소판이 되였다고 표하였다.
전문가는 흑룡강성의 량호한 습지생태는 구역내 기후 , 생물, 수환경, 알곡 등을 보호하는 면에서 대체할수 없는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흑룡강성은 일찍 2003년에 “흑룡강성 습지보호조례”를 내와 전국에서 가장 일찍 지방 립법으로 습지를 보호하기 시작한 성이 되였다.
조례는 또 재차 개정을 거쳐 지난해 1월 1일부터 다시 시행되였다. 새 조례는 각급 정부의 보호책임과 관계부문의 관리 직책을 명확히하고 습지 명록 관리, 재산권 등록 등 조치 실행으로 습지 보호를 한층 강화하였다.
흑룡강성 림업청은 흑룡강성은 앞으로 습지자원을 파괴하는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계속 강화하고 자연습지를 더 엄격하게 보호해나갈것이며 퇴화된 습지를 과학적으로 복구시켜 중국 동북각의 습지생태를 굳건히 지켜갈것이라고 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