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수원지 정돈강도 강화할것
2016년 10월 20일 16: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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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경제벨트 식용수 수원지 환경보호 집법전문행동 현장회의가 19일 중경시에서 진행됐다.
환경보호부 적청 부부장에 따르면 환경보호부는 수원지 보호사업을 강화하고 정돈강도를 높이는것으로 군중들의 식용수안전을 확보할것이라고 표했다.
환경보호부는 올해 상반기 “2016-2017 장강경제벨트 식용수 수원지 환경보호집법 전문행동에 관한 통지”를 하달하고 관련지역에서 식용수 수원지에 대한 보호제도 관철상황과 수원지 1급과 2급 보호구내 위법문제를 조사하고 2017년 년말전에 장강 경제벨트 관련지역의 식용수 수원지 정돈과업을 기본적으로 완수할것을 요구했다.
현장회의에서 장강연선 11개 성과 시의 환경보호부문은 식용수 수원지 환경보호 집법상황을 통보했다.
적청 부부장은, 금년 년말까지 장강경제벨트 연선의 각지에서는 식용수 수원지 획분사업을 전부 끝내고 수질상황을 정기적으로 사회에 발표하고 지방정부의 수자원 환경보호 주체책임을 실시할것이라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