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자동차 사용강도 줄일데 관한 규정 제정할듯
2016년 07월 06일 13: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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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5일, 북경시 정부는 2016년 립법계획을 공개해 올해내로 자동차 사용강도를 줄일데 관한 규정을 제정할데 관해 제출했다.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자동차 사용강도를 줄이는것은 지방성규정으로 그 립법과정은 관련 부문에서 제정한후 북경시인대 상무위원회에서 심의하고 통과한후 실시된다고 한다.
전에 북경시에서 교통체증비용을 받고 난방공급기간 차량2부제를 실시할데 관해 현재 연구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북경시정부 법제판공실에서 소개한데 의하면 현재 많은 방법들은 모두 연구과정에 있고 실행여부는 민의조사와 연구를 거쳐 결정될것이라고 한다. 초안이 형성된후 제때에 공개해 민의를 청취할것이라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북경시 교통위원회는 최근에 “북경시’13.5’시기 교통발전건설전망계획”을 제출해 2017년말전 전시 자동차 보유량을 600만대 이내로 통제하고 2020년에는 630만대 이내로 통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매년 자동차 증가량을 10만대 이내로 통제하는것으로 현재에 비해 33% 감소됨을 의미한다. 이외 중심도시구역과 특수날씨에는 더욱 엄격한 운행제한조치를 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