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승강기 안전 우환 제기
2015년 07월 29일 17:1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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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지에서 승강기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비추어 국가질감독검험검역총국 특수설비안전감찰국 관계자는 28일, 2003년이래 해마다 발생하는 승강기사고건수와 사상자수는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였다고 표하고 그러나 이는 승강기 수량이 크게 인상된 원인으로 만대 승강기 사교률과 사망자수 등 관련 지표가 하락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49건의 승강기사고가 발생하여 37명이 숨졌다.
관계자는, 사고확률이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승강기사고가 비교적 빈번하다고 하면서 승강기 안전우환으로 다음과 같은 네가지를 꼽을수 있다고 소개했다.
첫째, 낡은 승강기 제동기에 문제가 존재한다.
둘째, 문 구동시스템에 문제가 존재한다. 일부 미완성건물은 장식과정에 승강기로 장식재료를 운반하게 되는데 이는 문 구동시스템에 비교적 큰 영향을 준다.
셋째, 균형계수문제이다. 일부 호텔, 음식점의 승강기 내부는 지나치게 장식을 진행한 원인으로 승강기 균형관관계가 파괴되였다.
넷째, 승강기 사용조건이 렬악하다. 이를테면 지하철, 뻐스 등 대중교통장소의 승강기는 과부하로 사용되고 있다. 이런 지역의 일부 에스컬레이터는 만재 운행시간이 길어 사용강도가 유럽동맹보다도 높은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