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천진 하북, PM 2.5 농도 하강폭 20% 초과
2015년 07월 23일 13: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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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22일 북경, 천진, 하북 및 주변 지역의 대기오염방지협력소조 판공실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014년 북경, 천진, 하북 주변지역(6개 도시)의 PM2.5 평균농도는 동가대비 14.6% 하강했고 2015년 상반년, 북경, 천진, 하북 지역의 PM2.5 평균 농도는 78 마이크로그람/립방메터로서 동기대비 22.1% 하강했다고 한다.
소개에 의하면 2014년 북경, 천진, 하북 세 지역의 석탄소모는 총 2000만톤 감소했고 낙은 차, 고오염방출차를 130만대를 도태시켰으며 화력발전, 세멘트 등 중점업종의 류황, 질산칼리움, 먼지제거 공정 777개를 완성했다고 한다. 2015년 상반년, 북경, 천진, 하북 세 지역은 석탄소모 1021만톤, 세멘트생산능력 150만톤, 평판유리 300만무게상자를 줄였고 새에너지차량 2.21만대를 보급했으며 북경과 천진에서는 고오염배출차를 전부 도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