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대도시 실업률 상반년 최저기록, 대학생 실업률 하강
2015년 07월 22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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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국가통계국 인구취업사 사장 봉애림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상반년 전국 취업형세는 총체적으로 안정적이였는데 6월에 31개 대도시의 실업률이 5.06%로 하락해 상반년의 최저점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중, 대학생 실업률도 파동중에서 하강추세를 보였다고 한다.
봉애림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상반년, 31개 대도시 도시진의 실업률은 5.1% 가량을 유지하고있었는데 파동폭이 0.2%를 초과하지 않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1월부터 3월까지 음력설 휴가기간의 영향으로 실업률이 매달 상승의 추세를 보이고있다가 3월달에 5.19%의 최고점에 도달했다. 이후 실업률은 매달 하강했고 6월에는 상반년의 최저점 5.06%로 내려가 지난해 같은시기와 맞먹었다. 이에 봉애림은 상반년의 실업률 추세는 최근 몇년간과 기본적으로 일치했다고 말했다. 즉 큰 상승을 보이지 않았고 큰 하강도 보이지 않았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