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지식·자료실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먄마 중국 벌목근로자 150명에 중형 언도, 외교부 교섭 제기  ·외교부:일본의 동해 석유가스문제 과장은 중일 대화와 협력에 불리  ·북태평양지역 해안경비집법기구포럼 다자다중임무 훈련 진행  ·참대곰 얼마나 게으를가? 상상 그 이상  ·만리 동지 유체 북경서 화장   ·하문뻐스정류장 화재 발생, 1명 사망  ·위치전도촬영, 귀여운 아이를 만화속 영웅으로 변신시켜  ·절강 항주 폭우 내려, 부분적 지역 "바다보기"모식 가동  ·학강시 욱상탄광 수해사고중 갇힌 광부 15명으로 확인  ·천안문 반기 내려 만리동지 애도   ·메히꼬 탈옥 마약왕 사치품 수집: 사자, 황금권총, 여러 나라…  ·영국 조산한 쌍둥이, 인큐베이터에서 손 잡아  ·국방부, 일본의 신 방위백서 발표에 반응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도로경주”: 비누박스 자동차시합 다채로워  ·성사위 동지 유체 북경서 화장   ·중국정부 싸이트, 처음 기본 상황 조사 진행   ·북경 천안문, 열병식 앞두고 미장 보수  ·신북분진폭발사고 조난자 8명으로 증가, 171명 여전히 병세 …  ·만리동지유체 22일 화장, 천안문 등지 당일 반기 내려 애도  ·전국 민족자치주 초요사회 전면 실현 경험교류현장회의 길림 연변…  ·휴스턴 "세계명견전", 귀여운 강아지 만마리 메달 각축  ·청도, 석로인해수욕장 파래로 뒤덮여  ·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소집을 결정  ·경신고속도로, 5환내 도로와의 련결 실현  ·중앙기상청, 오늘(20일) 6시 폭우청색경보 발표  ·홍수주 중국국민당 2016 대만지역 지도자 선거 출마  ·북경-까히라, 라마단절 경축   ·사람을 웃게 만드는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   ·일본측이 평화를 해치는 일 하지 말기를 정중히 촉구  ·미국, 몽환적인 "수중음악축제" 개최  ·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만리 서거  ·중국공산당: 항일전쟁에서의 든든한 기둥  ·사천성 로주 폭우습격 받아  ·프랑스 “스파이더맨” 맨손으로 월동협곡 등반장면 무인기에 포착  ·중국 연변 자연보호구 동북범 27마리로 늘어  ·대흥안령 삼림지역에서 삼림화재 발생  ·천안문성루 항일전쟁승리 70주년 맞이 “단장” 시작  ·애완견과 흰벽 락서: 브라질 리혼남성의 창작, 인터넷 뜨겁게 …  ·항전승리 70돐·항전사진첩: 시공을 넘나드는 항전유적들  ·외교부, 밸러리 재럿의 달레라마 “생일축하”활동 참가 관련 기…  ·흑인 간 이식 받은 남자,피부 점점 검게 변해  ·하북성 꽃불제품 폭발사고 발생   ·6주만에 외모 변한 흑백쌍둥이   ·내몽골 대흥안령 만귀림업국 알호루자연보호구 삼림화재 발생  ·“위대한 승리, 력사적기여” 주제전시회, 철같은 일본군폭행증거…  ·성사위동지 서거  ·사천 여러 지역 고온날씨로 “사해”가 “인해”로 변신  ·731진렬관, 4500여건의 일본군 세균부대 죄증 문물 새로 …  ·태풍 “련꽃”의 광동 륙풍 상륙으로 71만명 피해  ·강아지떼가 우르르 "귀엽나요?"  

[인터뷰]서울시관광체육국장 김의승: 중국관광객 위한 K-POP 무료공연 준비

2015년 07월 23일 16: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근일, 한국 메르스의 영향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이 대폭 줄어들었다. 중국관광객들이 다시 방문하도록 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는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라는 행사를 계획했다. 7월 15일, 서울시관광체육국장 김의승은 인민넷과의 인터뷰에서 바로 지금이 서울관광의 가장 좋은 시기라고 말하면서 중국관광객들이 서울을 찾아주길 호소했다.

기자: 최근에 메르스의 여파로 인해 중국관광객들이 많이 감소되였다. 서울시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특별한 조치가 있는가?

김의승국장: 메르스 이후에 서울은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때문에 중국관광객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작년 6월달에는 100만여명의 중국관광객분들이 서울에 왔었는데 올해 6월에는 작년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지금 현재 메르스 확진자가 10일째 나타나지 않아 사실상 종식되였다고 볼수 있다. 그러므로 안심하고 서울에 관광와도 된다. 이를 위해 또 많은 행사를 준비하고있으므로 서울관광은 지금 이때가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닐가싶다. 메르스때문에 서울은 많이 한적해졌다. 하지만 오히려 한적한 이때가 서울의 매력을 더욱 잘 느낄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우리는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라는 행사도 특별히 마련해 관광객들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관광객들의 관심이 많은 한류프로그람을 준비중에 있고 또 중국 텔레비죤방송국을 요청해 서울 현지에 와서 촬영해 서울을 중국분들에게 알리고 서울이 현재 아주 안전하다는것을 알려줄것이다. 이외, 많은 중국관광객들은 한국 화장품 등에 관심을 보이고있다. 7월은 또 때마침 서울의 썸머세일을 진행하는 달이여서 많은 상품들의 가격이 대폭 하락되였다. 8월 26일부터 10월말까지 서울에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이라는 대형세일활동도 있고 또 10월에 서울에 관광을 오면 불꽃축제도 볼수 있다. 현재는 비록 준비단계에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수 있는 장소에서 갖가지 상품들을 대량으로 판매할수 있는 지상 최대의 바자전시회도 진행할것이다. 그때가 되면 바자회에서는 여러가지 풍부한 상품들이 있어 쇼핑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가싶다.

기자: 중국관광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특별정책이 있는가?

김의승국장: 중국분들이 서울을 자주 찾는 원인을 보면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 큰 차이가 없기때문인데 그중 가장 큰 리유가 한국 세일상품에 대한 관심인것 같다. 서울시내에는 총 6개의 면세점이 있다. 하지만 중국관광객들을 위해 최근에 면세점을 3곳 더 늘여 마음껏 쇼핑을 즐길수 있도록 했다. 이외, 중국광광객들은 한류스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막상 서울에 오면 어디에서 스타를 볼수 있는지 모른다. 하여 우리는 직접 한류스타를 가까이에서 볼수 있는 콘서트도 준비하고있다. 그중 10월 1일은 중국의 국경절인데 이때 한국으로 오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4-5일동안 머무를것으로 예상되여 우리는 K-POP스타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콘서트를 무료로 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것이다.

기자: 전에 중국관광객들은 많이 단체려행을 했지만 요즘은 자유려행을 즐기고있다. 한국은 이런 자유관광객들에게 어떤 우세와 흡인력을 가지고있는가?

김의승국장: 언어서비스와 안내서비스만 보완된다면 서울이야말로 자유려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려행지라고 생각한다. 그 리유는 첫째, 서울은 교통이 아주 편리하다. 서울의 어느곳을 유람하든 대중교통을 리용하면 1시간내에 모두 도달할수 있고 또 지하철과 뻐스는 무료로 환승을 할수 있기에 대중교통을 리용해 서울의 곳곳을 유람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둘째, 대부분 사람들은 휴대폰안내앱을 리용하는데 다들 아시다싶이 한국은 인터넷강국이므로 서울의 중요 관광지에서는 모두 무료 wifi를 제공하고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코스와 시간을 정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방문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

기자: 서울은 한류의 중심이다. 그렇다면 한류를 리용한 해외홍보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김의승국장: 지금 메르스가 진정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스로 관광대책본부장을 맡고 8월초에 중국의 광주, 상해, 북경 3개 도시를 방문할 계획인데 그때면 한류스타들이 함께 가게 될것이다. 스타들이 한국 메르스정황을 소개하면 사람들이 더 쉽사리 믿어줄것이다. 또 현지분들과 만날수 있는 팬서비스, 팬싸인회, 즉석공연 등도 준비했다. 이외, 서울에 오셨을 때 K-POP공연을 볼수 있는 상설공연장도 준비하고있다. 공연장이 개방되기전에 한류를 체험할수 있는 일련의 공연을 준비해 관광객들이 한류와 친밀히 접촉할수 있게 하고 서울 어디를 가든 공연을 감상할수 있도록 할것이다.(인민넷 한국채널)

래원: 인민넷 (편집: 장민영)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