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하반년에 거주증제도 출범, 루계점수입적정책 온당하게 추진
2015년 07월 24일 13: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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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 거행된 북경시 14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20차 회의에서 북경시발전개혁위원회 주임 로언은 비수도기능을 해소하고 경진기 협동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북경은 방안을 연구제정하여 시소속 행정사업단위를 전체적 혹은 부분적으로 전이하는것을 추동하게 된다고 표시했다.
소개에 따르면 상반년 북경시 전시 상주인구는 2168.9만명으로 1.6% 성장했고 동기대비 05%포인트 반락했다. 신규증가 상주인구는 17.3만명으로 동기대비 5.5만명 감소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경진기협동발전계획요강은 “2020년에 이르러 전시 상주인구를 2300만명 이내로 노력하여 통제하는데 그중 도시 6개 구 상주인구를 2014년 토대우에서 매년 2-3%포인트 감소시켜 2020년까지 15%포인트 가량 하락시킨다”고 명확히 했다. 로언은 하반년에 북경은 도시 6개 구 인구조절통제의 정책과 제도를 연구제정하여 재빨리 효과를 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고 표시했다. 동시에 거주증제도를 출범시켜 안전하게 루계점수입적정책을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