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2016부터 2020년까지의 전민건강계획” 발부
2016년 06월 24일 15:2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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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은 일전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전민건강 계획”을 발부했다. 계획은 금후 한시기 체육개혁을 심화하고 군중체육을 발전시키며 건강중국건설을 추진할데 대해 포치했다.
"계획”은 2020년에 가서 군중체육건강의식을 보편적으로 강화하고 체육단련에 참가하는 인수가 뚜렷이 늘어나게 하며 매주 1차례 혹은 1차례이상 체육단련을 하는 사람인수가 7억명에 달하게하고 경상적으로 체육단련에 참가하는 인수가 4억 3천 5백만명에 달하게 할 전망이다. 그리고 전민건강 교육과 경제 및 사회 등 기능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각항 사회사업과의 상호발전의 국면을 기본적으로 형성할 전망이다.
한편 체육소비 총 규모가 1조 5천만억원에 달하게 하고 전민건강이 체육산업발전을 추진하고 내수를 추진확대하며 새로운 경제성장점을 발전시키는 동력으로 되게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