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 반일항일투쟁유적지 처음으로 집중 전시
2015년 08월 27일 10: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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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인민들의 반일항일투쟁은 1907년부터 시작되여 항일전쟁이 승리할때까지 옹근 38년 지속되였다. 8월 19일, 룡정시 당안국에서는 처음으로 룡정시 반일항일투쟁유적지 전람을 출시하여 시정부 문앞에서 32 개의 선전 전시판을 전시했다. 전람은 사진과 글로 룡정시 반일항일투쟁의 유적지 력사자료를 폭넓게 보여주었으며 광범한 기관간부의 력사에 대한 인식을 새로 고쳤으며 간부들이 사무청사 앞에서 한차례 애국주의 교육의 세례를 받았다.
올해는 항일전쟁승리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룡정시당안국에서 정리한《룡정 반일항일투쟁유적지》의 출시는 일본 침략자가 룡정인민을 억압하고 룡정의 자원을 략탈하며 룡정인민의 반일항일의 력사유적자료를 기록했다. 이로써 후대들이 력사를 거울로 삼고 후세들을 교육하며 항일전쟁승리를 기념했다.
현장은 총 32개의 전시판으로 《룡정 반일항일투쟁유적지》에 기록된 룡징인민이 일본침략자와의 간고한 투쟁을 벌렸던 유적을 전시했는데 진보적 사상을 전파한 유적, 당조직 창건 유적, 침략자와의 전투 유적, 일본 침략자의 죄행 유적 등이 포함되며 력사적 사실 그대로 재현해 광범한 간부들이 력사를 명기하고 국치를 잊지 말며 고향 건설에 힘쓸것을 일깨워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