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부, 일련의 조치로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2015년 08월 26일 17:1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9월 3일 항일전쟁승리 70주년 기념일을 맞아 민정부가 일전에 항일 로전사 위문, 항일전쟁 시설 유적지 보호, 항일 로전사 생활보조금 지급, 전쟁 피해자와 경력자 자료 수집 등 일련의 조치로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
집계에 따르면 민정부문의 직접 봉사보장 범위내 항일 로전사는 5만여명이고 항일전쟁 참여 경력이 있는 귀향 농민 신분의 국민당 로병사는 6천명 가까이 된다.
민정부 두옥패 부부장은 일전에, 항일 로전사 위문은 중앙의 항일전쟁승리70주년기념행사의 중요한 내용이라고 소개하고 민정부는 재정부와 보건산아제한위원회와 함께 중점 위문, 지방의 일반 위문 방식을 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민정부는 재정부, 국가보건산아제한위원회와 손잡고 통지를 하달해 항일 로전사들의 생활 상황을 심층 료해하고 보조혜택 향유후에도 어려움을 겪고있는 로전사들에게는 상응한 정책에 따라 지원금을 조달할 것을 각 지에 요구했다. 통지는 또, 기본 공공보건봉사 항목 실시와 결부해 항일 로전사들에게 보다 간편하고 질높은 의료보건 봉사를 제공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