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 국가급 항일전쟁기념시설 유적지명록에 입선
2015년 08월 26일 10:3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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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8월 24일 보도에 의하면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당중앙,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은 통지를 내여 두번째의 100개 장소의 국가급 항일전쟁기념시설과 유적지 명록을 공포하였다.
료녕성에는 4개의 기념시설,유적지가 입선되였는데 그중 무순평정산 참사기념관(抚顺平顶山惨案纪念馆)이 들어있다.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승리 70주년을 성대하게 기념하기 위하여 당중앙과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은 국발〔2015〕47호 문건형식으로 두번째로 100개 장소의 국가급항일전쟁기념시설, 유적지명록을 공포한다고 지적하였다.
국무원에서는 각 지구, 각 유관부문에서 항일전쟁기념시설과 유적지의 보호관리를 강화하고 항일전쟁력사자료문물과 영웅렬사들의 사적을 발굴정리하여 선전과 전시공작을 잘 틀어쥐며 군중성적인 배알, 참관활동을 광범히 전개하고 광대한 군중들을 교육 인도하여 특별히 청소년들이 일본파쇼침략자의 저지런 죄행을 충분히 인식하고 중화민족의 침략을 저항하고 용기내여 항쟁하는 력사, 그리고 중국인민이 세계 반파쇼전쟁에서 거대한 민족 희생과 중요한 력사적 기여를 명심하고 항일영렬의 영웅적인 사적을 학습 선전하며 위대한 민족정신과 항일전쟁정신을 대력으로 선양하고 진일보로 민족응집력과 향심력을 증강시켜 중화민족의 위대한 복흥의 중국꿈을 실현위해 끊임없는 분투를 하자고 지적하였다.
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은 무순시 신무구 남창로 17호에 위치해있다. 1932년9월15일, 침화일본군은 료녕민중의 침략에 대한 반항을 보복하기 위해서 무순의 평정산촌에서 고의적으로 한차례 끔찍한 피비린내나는 대학살 폭행인“평정산참사”를 저질렀다. 평정산촌은 무순시내 남부에 위치, 평정산 동쪽 100메터되는곳에 있었다. 당년 전촌에 800여칸의 가옥에 3000여 인구, 500여 세대가 살고있었다.
평정산참사유적지는 우리나라에서 보존이 비교적 완전 한 대학살의 현지 유적지로서 중국인민이 고통속에 일본군국주의에게 유린당한 축소판으로서 일제놈들이 중국을 침략하고 중국인민을 학살한 철증이다.
평정산참사 순난동포를 추모하여 다시 수건한 평정산순난동포기념비는 송백이 둘러싸인 평정산에 자리잡고있는데 기념비 높이는19.32메터로서 참사가 발생한 1932년을 상징한다. 3000동포들에 대한 참혹한 살육 현장과 비참한 력사는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의 잔폭한 죄행을 영원히 력사의 치욕 기둥에 명기해 있다.
이번에 료녕성에는 4개 장소가 국가급 항일전쟁기념시설 유적지명록에 입선되였는데 구체로는 중공만주성위옛터기념관(中共满洲省委旧址纪念馆), 심양2차대전동맹군전쟁포로수용소옛터( 沈阳二战盟军战俘营旧址),무순평정산참사기념관(抚顺平顶山惨案纪念馆), 조상지기념관(赵尚志纪念馆) 4개장소가 포함되여 있다(마헌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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