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교육지도감독위원회, 중소학교 신축 숙사내 포름알데히드 우환 조사 요구
2018년 10월 26일 14: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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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25일 국무원 교육지도감독위원회 사무실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일부 지역 소학교 신축 숙사내 포름알데히드 표준초과로 학생들이 머리가 어지럽고 코피가 나는 등 불량반응을 보인 데 대해 국무원 교육지도감독위원회 사무실은 일전에 통지를 하달해 각 지역 중소학교서 신축 숙사내 공기 질 검사, 검측 사업을 잘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은 2018년이래 새로 준공, 교부 사용한 숙사, 새로운 시설의 사용정황에 대해 전면조사를 진행하고 제때에 숨은 우환을 발견해야 한다. 관련 조사결과는 학교 홍보란, 위챗 등 매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사회에 공시를 진행해야 한다.
통지는 신축 학교 숙사가 사용된 후 학생들이 단체로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빨개지며 기침, 코물이 나는 증상이 발생했는데 자질을 갖춘 제3측 검사기구를 초청해 관련 학교와 시설의 포름알데히드 검측을 진행하고 결과를 제때에 공시할 것을 요구했다. 실내 공기 질이 불합격인 숙사는 제때에 정돈을 진행하고 합격된 후 다시 사용해야 하며 정돈기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합리하게 안배하여 정상적인 교수질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