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색전환 발전 다그칠터
연변주인대 대표 리복상의 일가견
2015년 01월 23일 11: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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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인대 대표이며 연변신흥공업집중구 당사업위원회 서기, 관리위원회 주임인 리복상은 우리 주 경제의 고속성장으로부터 중속성장으로 변화하는 새로운 정상상태와 지속적인 경제하행압력, 불확정, 불안정 요소가 부동한 정도로 존재하는 새로운 형세에 맞서 주당위, 주정부는 향후 사업의 총적요구에서 록색전환발전, 개발개방 전면확대의 사업목표를 제기했다고 정부사업보고에 대한 감수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연변신흥공업집중구는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극 수응하고 금후 사업에서 “새로운 사로를 정리하고 새로운 기회를 다잡으며 새로운 동력을 발굴”하는데 진력하겠다고 피력했다.
리복상은 이러한 발전목표를 위해 “연변신흥공업집중구는 건강산업을 주도로 인삼, 식품, 생물의약 등 산업단지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록색전환발전의 발걸음을 다그치겠다”면서 집중구를 길림성안전식품시범구, 길림성전략성신흥산업집결구로 건설하려는 의욕을 보였다.
이밖에 혁신추동을 새로운 동력으로 삼고 연변동북아국제전자상무본부기지대상건설에 전력을 다할것이며 우리 주의 대외무역방식을 혁신하고 기업이 전자상무를 리용하여 시장을 개척하는 능력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그는 중-한건강과학기술산업단지건설과 인삼산업결집을 다그치고 국제화교역시장을 건설하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