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해협포럼 하문에서 거행, 왕양 참석해 축사
2018년 06월 07일 14: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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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문 6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하로): 제10회 해협포럼이 6일 하문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협 주석 왕양이 포럼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왕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해협량안 동포들은 선조와 뿌리가 같고 같은 문자를 쓰는 피와 살을 함께 나눈 한가족이다.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촉진하는 것은 량안 동포들의 공동한 념원이다.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는 것을 체현한 ‘9.2공동인식’를 견지하는 것은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확보하는 관건이며 또한 우리와 대만당국 및 여러 정당이 교류를 진행하는 기초와 조건이다. 이것만 견지한다면 어떠한 정당과 단체든 대륙과 왕래하는 데서 장애가 존재하지 않는다. ‘대만독립’분렬세력 및 그들의 활동은 국가 주권과 령토완정에 손해를 주며 량안동포들의 적대감과 대립을 선동하는 것으로 대만해협 평화안정의 가장 큰 위협이므로 반드시 견결히 반대해야 한다.
왕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량안경제련계는 밀접하고 상호보완성이 강한바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확대하며 경제융합을 촉진시키는 것은 량안관계 평화발전의 강대한 동력이다. 우리는 우선적으로 대만기업과 함께 대륙의 발전기회를 공유할 용의가 있으며 <량안경제문화교류협력을 촉진할 데 관한 약간한 조치>를 참답게 락착하여 관련정책면에서 대만기업에 대해 대륙기업과 일시동인하는 대우를 실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