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웅안신구 글로벌설명회 개최
2018년 05월 29일 16: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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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새 시대 중국: 웅안, 인류 발전 탐색의 미래의 성’을 주제로 하는 외교부 제13차 성 자치구 직할시 글로벌설명회가 28일 외교부 블루청사에서 개최되였다.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가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왕의는 1년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웅안신구의 설립을 선포했는데 이는 천년대계, 국가대사라고 강조했다. 웅안신구는 중국의 미래를 대표하고 세계 조류를 이끌며 또 인류 미래의 발전방향을 예시했다고 밝혔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웅안신구의 건설은 더욱 많은 국제적 인재, 기술, 자금, 항목들을 흡인하여 중국과 기타 나라 호혜합작에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고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하북성당위 서기 왕동봉은 하북은 새로운 발전리념을 웅안신구 기획과 건설 과정에 일관시켜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성과를 전시하고 사람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추구가 이 도시에서 이뤄지게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하북성 성장 허진은 록색생태, 혁신추동, 지혜스마트, 생활거주, 개방포용 5개 방면에서 웅안신구 미래비전을 소개했다.
160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중국주재 사절과 대표, 공상기업계 대표 및 매체기자 등 5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