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협 13기 1차 회의 제3차 전체회의 거행
2018년 03월 11일 14: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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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10일 인민넷소식 (기자 풍춘매)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는 10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14명 위원들이 정치사회문화건설 통일전선, 정협사업 등을 둘러싸고 대회에서 발언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 며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 주석단회의 사회자인 왕양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 집행주석은 로전공, 마표, 진효광이다. 회의는 진효광이 사회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황곤명, 중공 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통전수 부장인 우권, 그리고 중공중앙, 국무원 해당 부문 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하여 발언을 청취했다.
소홍 위원은 9.3학사중앙을 대표하여 발언할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70년전 중공중앙 ‘5.1구호’가 각 민주당파, 무소속인사 및 여러 인민단체의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협상건국의 서막을 열어주었다. 오늘날 우리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령도하에 초심을 잊지 않고 단결분투하면서 다당합작과 인민정협사업의 새로운 휘황을 창조해야 한다.
막영 위원은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고품질 취업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나라 경제가 고속성장단계에서 고품질발전단계에로 전환하는 내재적 요구이다. 취업 정책의 전망성을 제고하고 전방위 취업봉사를 보완하며 공평취업환경을 마련하고 현대경제체계에 대한 고품질 취업의 버팀목 역할을 발휘시켜 인민소득의 동시적인 성장을 실현할것을 건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