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탄신 200주년 기념대회 개최, 습근평 중요연설 발표
2018년 05월 04일 16: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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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4일발 신화통신(기자 조효송, 황소희): 맑스탄신 200주년 기념대회가 4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이 대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가 맑스를 기념하는 것은 인류 력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이며 맑스주의 과학진리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신념을 선포하기 위해서이다. 맑스주의는 시종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이고 우리가 세계를 인식하고 법칙을 파악하며 진리를 추구하고 세계를 개조하는 강대한 사상무기이다. 새 시대에 중국공산당원은 계속하여 맑스를 학습하고 맑스주의를 학습하고 실천하며 맑스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그 속에서 과학지혜와 리론력량을 끊임없이 흡수하여 더 굳건한 신념으로 더 자신 있고 더 지혜롭게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킴으로써 맑스, 엥겔스가 구상한 인류사회의 아름다운 전경을 중국대지에서 끊임없이 생동하게 펼쳐보여야 한다.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이 대회에 참석했다.
열렬한 박수소리 속에서 습근평이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맑스는 전세계 무산계급과 로동인민의 혁명선도자이고 맑스주의의 주요 창시자이며 맑스주의정당의 창조자와 국제공산주의의 개척자이며 근대이래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다. 맑스의 일생은 숭고한 리상을 품고 인류의 해방을 위해 끊임없이 분투한 일생이며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사상의 고봉을 향해 용감하게 톺아오른 일생이며 낡은 세계를 뒤엎고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한 일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