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국정법대학 민상경제 법학원 1502반 공청단원 청년 격려: 당을 따
라가는 리상추구를 일생동안 리행해야
2018년 05월 04일 14: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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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3일발 신화통신: ‘5.4’청년절에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사업일군에게 위탁하여 중국정법대학 민상경제법학원 1502반 공청단원 청년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전하고 학생들의 “초심을 잊지 않고 당을 따라가는 리상추구를 일생동안 리행하려는” 포부에 대해 충분하게 긍정했다. 그는 신앙을 확고히 하고 품덕을 련마하며 시간을 아끼고 근면하게 학습하여 리상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책임감이 있는 애써 사회주의 건설자와 후계자로 성장하여 법치중국건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지혜와 힘을 공헌해야 한다고 그들을 격려했다.
2017년 5월 3일, 습근평은 중국정법대학에서 고찰할 때 1502반 단지부의 ‘초심을 잃지 말고 당을 따라가자’는 주제의 공청단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공청단원 청년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데 대하여 간절한 기대를 제기했다.
최근, 1502반 공청단지부 전체 학생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썼다. 편지는 일년래 학생들은 총서기의 가르침을 명기하고 자각적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당을 따라가자”는 맹세를 리행했다고 썼다. 모두들 적극적으로 당조직에 가까이하고 일부 학생들은 정식으로 입당했으며 일부 학생들은 예비당원과 입당적극분자로 되였다. “초심을 잊지 말고 당을 따라가며 청년들은 뜻을 세워 큰일을 하자” 제안활동이 발기되면서 수천명의 정법대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모두들 법률보급과 교육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량가하와 란고현에 가서 참관학습도 했다. 깊이 있는 사고와 실천을 거쳐 학생들은 영원히 당을 따라가고 조국을 위해 공헌하려는 결심을 한층 더 확고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