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애벗총리와 함께 중-오 공상계 CEO 원탁회의에 참석
2014년 11월 18일 09:5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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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석 습근평은 17일 캔버라에서 오스트랄리아 총리 토니.애벗과 함께 제 4회 중국-오스트레일리아 공상계 수석집행관(CEO) 원탁회의에 참석했다.
습근평은 연설에서 경제무역협력은 중국과 오스트랄리아 관계에서 압창석(壓艙石)과 추진기라며 량국의 상공계는 중-오 친선협력의 중요한 력량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과 토니.애벗 총리는 중국과 오스트레일리아 관계를 전면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킬데 대해 결정했으며 쌍방이 실질적으로 중-오 자유무역구협상을 타결했으며 투자협력틀 협의 등을 강화할데 대한 협력문건에 조인했는데 이는 량국의 경제무역협력 심화에 더욱 안정적이고 넓은 량자관계 틀을 제공해주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량국의 공상계가 공동으로 경제무역 협력에서 더욱 빛나는 새로운 장을 써가기를 바랐다.
토니.애벗 총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중국의 투자를 환영하고 지지하며 중국기업에 좋은 투자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